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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소개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 — 국내 최초로 뒤영벌(하나벌) 대량 사육에 성공한 생산·판매 1위 화분매개 곤충 전문기업입니다.
BY THE NUMBERS · 숫자로 보는 하나벌
- 2001년 국내 최초 대량사육
1999년 창립
2001년 국내 최초 대량사육
- 연간 생산 능력 · 국내 최대
30만 봉군
연간 생산 능력 · 국내 최대
- 대리점 300여 곳 네트워크
농협 100여 곳
대리점 300여 곳 네트워크
- 연중 상시 공급
365일
연중 상시 공급
- 시설작물용 · 과수용
2개 라인업
시설작물용 · 과수용
- 자체 출하량 기준
시장점유율 1위
자체 출하량 기준
대한민국 수정벌의 시작과 기준, 하나벌
하나벌은 국내 최초로 뒤영벌 대량 사육에 성공한 화분매개 곤충 전문기업입니다.
1999년, 수입산 수정벌이 24만 원이던 시절 경남 창원의 텅 빈 컨테이너에서 홀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. 모두가 한국에서는 뒤영벌을 생산할 수 없다고 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 수많은 연구와 실패를 거듭한 끝에 2001년 마침내 국내 최초로 뒤영벌 대량사육에 성공했고, 수입산의 4분의 1 수준으로 값을 낮췄습니다.
꿀이 없는 꽃은 꿀벌이 찾지 않습니다. 사람이 꽃마다 일일이 호르몬을 처리하던 그 일을, 이제 하나벌이 대신합니다. 딸기와 토마토, 참외와 멜론, 사과와 블루베리까지 전국의 하우스와 과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
연간 30만 봉군까지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사육 시설을 갖추고, 농가에 출고하기 전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축적한 품질 관리 메뉴얼로 철저하게 검수하여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. 이렇게 키운 하나벌을 365일 연중 상시로, 전국 100여 농협과 300여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고 있습니다.
텅 빈 컨테이너 하나에서 시작한 하나벌은 농가 여러분의 따뜻한 믿음과 소중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. 이제는 단순한 동반자를 넘어 대한민국 농업의 밝은 미래를 열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며, 더 큰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
농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, 거성하나벌.
하나벌 수정벌은 시설작물용과 과수용 두 가지 라인업으로 공급합니다. 시설작물용 · 과수용 제품 보기
HISTORY · 걸어온 길
28년의 발자취
- 1999
- 뒤영벌 사육 및 수분활동 연구활동 시작 · 수정벌 판매
- 2001
- 국내 최초 뒤영벌 대량사육 시설 완공
- 용도별 제품 라인업 구축 (시설작물용 100~120마리 · 과수용 200마리 이상)
- 2002
- 대산 설립 및 하나벌 브랜드 출시
- 365일 차질 없는 연중 상시 안정적 제품 공급 실현
- 2007
- 사업장 확장 이전 · 법인기업 전환
- 천적 연구 · 천적제품 10종 출시
- 친환경 농자재 및 인공수분용 화분 출시
- 2009
- 종자업 등록
- 2010
- 수정벌 6만 봉군 생산시설 준공
- 농업회사법인 거성 설립 및 사업부 분리
- 2012
- 신품종 출시 (완숙토마토 3종, 방울토마토 1종)
- 2014
- 수정벌 20만 봉군 규모 시설 증축 (제2공장)
- 2015
- 종자 · 뒤영벌 품종개량 지리산 연구소 설립
- 수작업 공정 개선 — 바코드·QC(품질관리) 시스템 및 일부 자동화 도입
- 품질 혁신을 통한 불량률 0% 달성 및 공정 효율화
- 2016
- 수정벌 30만 봉군 규모 시설 증축 (제3공장) 및 사무실 이전
- 2017
- 브랜드 로고 개편 및 제품 포장박스 디자인 리뉴얼
- 2019
- 창사 20주년 기념식
- 2020
- 생산성 향상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 공정 설비 전면 교체
- 첨단 생산 체계 구축 및 스마트 공장 고도화 달성
- 2021
- 전국 100여 개 주요 농협 및 300여 개 대리점 네트워크 확보
- 2023
- 공급작물 확대 — 참외
- 2024
- 주요 사업 영역 확장 및 압도적 시장 점유율 확보를 통한 양적·질적 성과 달성
- 2026~
- 공식 온라인 플랫폼(홈페이지·자사몰) 구축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편의성 제고
GREETING · 대표이사 인사말
대표이사 인사말
“자연과 농업의 조화로운 공존, 그 해답으로 거성이 앞장서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”
안녕하십니까? 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의 대표이사 권두재입니다.
먼저 저희 거성에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저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흙과 함께 호흡해 온 농민 출신 CEO로서, 땀 흘리는 농업인과 건강한 식탁을 바라는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 왔습니다. 그 치열한 고민의 해답은 바로 ‘자연과 농업의 조화로운 공존’에 있었습니다.
거성의 가장 큰 자부심이자 핵심 역량인 화분매개 곤충 “하나벌”은 2001년 당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과 판매를 시작한 이래,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1위라는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 20년이 훌쩍 넘는 긴 세월 동안 축적해 온 거성만의 고도화된 사육 노하우와 철저한 품질 관리는, 환경 변화에 민감한 화분매개 곤충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오늘날 화분매개 곤충을 활용한 농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 거성의 건강하고 우수한 수정벌은 단순히 인공 수정을 대체하는 노동력 절감을 넘어, 자연 생태환경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. 나아가 과실의 크기, 당도, 형태 등 전체적인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.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은 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. 농업인 여러분께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“최고 품질의 과실”을 생산해 내실 수 있도록, 가장 든든하고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언제나 현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.
풍요롭고 건강한 농업의 미래, 저희 거성이 앞장서서 열어가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 대표이사
권두재 올림

FAQ · 자주 묻는 질문
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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