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· 회사 소개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
GEOSUNG · 화분매개 곤충 전문기업
국내 최초로 뒤영벌(하나벌) 대량 사육에 성공한 생산·판매 1위 화분매개 곤충 전문 기업입니다.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(30만 봉군)의 수정벌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1999~
26년 연구·노하우
국내 1위
뒤영벌 생산·판매
30만 봉군
국내 최대 생산시설
GREETING
대표이사 인사말
“자연과 농업의 조화로운 공존, 그 해답으로 거성이 앞장서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”
안녕하십니까? 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의 대표이사 권두재입니다.
먼저 저희 거성에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저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흙과 함께 호흡해 온 농민 출신 CEO로서, 땀 흘리는 농업인과 건강한 식탁을 바라는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 왔습니다. 그 치열한 고민의 해답은 바로 ‘자연과 농업의 조화로운 공존’에 있었습니다.
거성의 가장 큰 자부심이자 핵심 역량인 화분매개 곤충 “하나벌”은 2001년 당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과 판매를 시작한 이래,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1위라는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 20년이 훌쩍 넘는 긴 세월 동안 축적해 온 거성만의 고도화된 사육 노하우와 철저한 품질 관리는, 환경 변화에 민감한 화분매개 곤충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오늘날 화분매개 곤충을 활용한 농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 거성의 건강하고 우수한 수정벌은 단순히 인공 수정을 대체하는 노동력 절감을 넘어, 자연 생태환경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. 나아가 과실의 크기, 당도, 형태 등 전체적인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.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은 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. 농업인 여러분께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“최고 품질의 과실”을 생산해 내실 수 있도록, 가장 든든하고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언제나 현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.
풍요롭고 건강한 농업의 미래, 저희 거성이 앞장서서 열어가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농업회사법인 합자회사 거성 대표이사
권두재 올림

HISTORY
연혁
- 1999
- 뒤영벌 사육 및 수분활동 연구활동 시작
- 2001
- 국내 최초 뒤영벌 대량사육 시설 완공
- 2002
- 대산 설립 및 하나벌 브랜드 출시
- 2007
- 사업장 확장 이전 / 법인기업 전환
- 천적 연구 · 천적제품 10종 출시
- 친환경 농자재 및 인공수분용 화분 출시
- 2009
- 종자업 등록
- 2010
- 수정벌 6만 봉군 생산시설 준공
- 농업회사법인 거성 설립 및 사업부 분리
- 2012
- 신품종 출시 (완숙 토마토 3종, 방울토마토 1종)
- 2014
- 수정벌 30만 봉군 규모 시설 증축 (제2공장) — 국내 최대
- 2015
- 종자 & 뒤영벌 품종개량 지리산 연구소 설립
